브리핑 목록
Pre-market · No. 306
장전중립2분

미 증시 기술주 반등 속 고유가 부담 지속…코스피 반등 시도 전망

장 시작 전에 알아야 할 4가지
  1. 1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(다우 +0.83%, S&P 500 +0.59%, 나스닥 +0.64%) 및 VIX 14.84로 하락(-3.70%)
  2. 2WTI 원유 배럴당 92.52달러(+0.73%)로 90달러선 웃돌며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지속
  3. 3달러/원 환율 1,341.07원(-0.11%) 소폭 하락 안정 및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.244% 기록
  4. 4전일 외국인·기관 4.4조 동반 순매도 충격 완화 속 낙폭 과대 기술주 중심의 반등 출발 전망

어제 한국 시장. 전일 국내 증시는 WTI 배럴당 90달러 돌파에 따른 고유가 부담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총 4.4조 원 규모를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. 코스피는 6,625.93포인트, 코스닥은 892.27포인트로 마감했으며 시장 심리지수는 44포인트로 신중한 태세를 보였습니다. 야간 뉴욕증시의 반등에 힘입어 전일 수급 충격의 진정 여부가 오늘 장 초반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.

야간 시장 스냅샷

S&P 500
7,811.54+0.59%
전일 대비 ▲46.18
나스닥 종합
27,366.17+0.64%
전일 대비 ▲172.83
다우존스
51,654.95+0.83%
전일 대비 ▲423.31
WTI 원유
$92.52+0.73%
배럴당 ▲$0.67
미국 10년물 국채
5.244%+0.25%
수익률 ▲0.013%p
달러/원
1,341.07원-0.11%
전일 대비 ▼1.49원

달러/원 1,341.07원 안정 및 VIX 14.84 하락으로 단기 변동성 완화 기대

기준: 26.10.12 07:34

주요 야간 뉴스와 시장 의미

  1. 가상자산

    비트코인 83,547.70달러선 안착…가상자산 시장 동반 상승세

   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635.93달러(0.77%) 상승한 83,547.70달러에 거래되었으며, 이더리움 역시 1.06% 오른 2,530.64달러를 기록했습니다. 위험자산 전반에 걸친 투자심리 회복과 유동성 유입이 가상자산 가격 지지력으로 이어지는 양상입니다.

오늘 한국 시장 영향과 섹터 전망

수혜 예상2개 섹터
  • 반도체

    뉴욕증시 대형 기술주 반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, 전일 하락했던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이 예상됩니다.

    삼성전자SK하이닉스
  • 정유/에너지

    WTI 유가가 배럴당 92.52달러로 상승세를 지속함에 따라 재고자산 평가이익 및 정제마진 호조 기대감이 부각될 전망입니다.

    S-OilSK이노베이션
경계 · 중립2개 섹터
  • 2차전지

    미국 증시 반등 온기 속에서 밸류체인별 실적 가시성에 따른 선별적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  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
  • 항공/운송

    유가가 90달러선을 웃도는 고공행진을 이어감에 따라 유류비 등 원가 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.

  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

주목할 경제 일정

  • 10/12 11:30낮음한국3년물 국채 입찰이전 3.875
  • 10/13 16:45보통미국Fed Waller 이사 연설
  • 10/13 19:00보통미국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
  • 10/13 23:00중요미국9월 기존주택 판매예상 3.96/이전 3.98
  • 10/14 03:00보통미국9월 연방재정수지예상 -28/이전 -167

장전 투자 전략 결론

미국 증시 반등에 힘입어 코스피는 상승 출발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나, WTI 원유 가격이 92달러선에 안착하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.244% 수준을 이어가는 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.

전일 외국인과 기관의 4.4조 원 규모 순매도 이후 수급이 안정화되는 과정을 점검하며 낙폭 과대 기술주와 고유가 수혜 업종 중심의 분할 접근 전략이 유효합니다.

본 브리핑은 AI가 생성한 자료로, 투자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. 정보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,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이 브리핑이 도움이 되셨나요?